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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맛 디디치킨, SBS 파워FM, 러브FM 등 통해 라디오 광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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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7.04.03 12:41:57
(사진=디디치킨)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디디에프엔비(대표 오응서)의 치킨 프랜차이즈 디디치킨은 지난 1일부터 SBS 파워FM, 러브FM 전국망을 통해 라디오 광고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디디치킨은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박소현의 러브게임’, ‘배성재의 텐’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세가지맛 디디치킨 광고를 송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라디오광고는 ‘디디치킨 주문전화 번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후크송 형태로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저녁시간 대에 맞춰 집중적으로 광고되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매출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디디치킨 측은 “지난달 27일 디디치킨 신제품 생야채후라이드 출시와 맞춰 라디오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소비자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재미있는 광고를 제작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디치킨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에서 바로결제로 치킨을 주문 시 쿠폰코드 ‘디디치킨할인한데이’를 입력하면 누구나 3천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 민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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