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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농장 산란노계서 살충제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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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7.09.20 17:48:37
[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당진 소재 병아리용 계란 생산 농장(종계농장)이 경기 파주 도축장에 출하한 산란노계(1만9623수)에 대한 살충제 잔류검사 결과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한 산란계 농장에 닭들이 알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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