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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전 국회의원, 법무법인 디코드 고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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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기자I 2025.02.28 15:33:31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디코드는 국회의원 출신 금태섭(59·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금태섭 변호사. (사진=법무법인 디코드)
금 고문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검사에 임용됐다. 이후 서울중앙지검, 창원지검, 울산지검, 인천지검 등에서 검사로 근무했으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검사복을 벗은 뒤에는 법무법인 퍼스트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지평지성, 법무법인 공존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제20대 국회의원으로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낸 경력을 갖고 있다.

디코드는 금 고문의 합류로 검찰, 민간 법률 실무, 공공정책 분야에서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코드는 “금 고문 영입을 통해 복잡한 소송 문제, 규제 이슈, 기업 거버넌스 등 다양한 법률 서비스 영역에서 의뢰인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폭넓은 자문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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