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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이번 응급처치교육에서 교육생들은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농협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응급상황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기영윤 농협구례교육원장은 “다양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농협직원은 응급조치 역량이 필수”라고 하며, “임직원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고객과 조합원을 지키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구례교육원은 최근 이태원 참사 및 튀르키예 지진 등을 교훈 삼아 재난안전관리 매뉴얼을 정비하고, 소방·가스 시설, 건축물 등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