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소는 글로벌 거래소의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 움직임에 대응해 거래시간 연장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26년 6월까지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30분) 전·후로 프리마켓(오전 7~8시)과 애프터마켓(오후 4~8시)을 개설한다. 또 2027년 말을 목표로 24시간 거래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거래시간 연장 추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의 거래시간 확대 흐름에 따른 대응 차원이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