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 3세' 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4168주 장내 매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전진 기자I 2025.09.01 17:03:58

기존 2만 5923주서 3만 91주로 확대
롯데지주 지분율 0.03%로 소폭 늘어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사진=롯데지주)
1일 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이 이날 롯데지주 보통주 416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2만 8832원으로, 총 매입 금액은 약 1억 2000만원 규모다.

이번 매수로 신 부사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 2만 5923주에서 3만91주로 늘었으며, 지분율도 0.02%에서 0.03%로 소폭 확대됐다.

앞서 신 부사장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6월에도 각각 4620주, 9507주의 롯데지주 주식을 매입하는 등 꾸준히 지분을 늘려가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