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S는 지난 21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임직원 참여 산림보존 캠페인 ‘와우 더 포레스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해 CFS의 자동화 기술 부서인 오토메이션 팀에서 AI 기반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실무를 배우고 있다. 한국폴리텍대 학생들은 8주 동안의 인턴십을 마치고 별도의 면접을 통해 CFS 오토메이션 팀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
CFS 임직원들은 환경 가꾸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봄엔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내산리 산 1번지 일대에 낙엽송 3000그루를 심었다. 앞서 CFS는 지난해 5월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도 횡성에서 ‘CFS 숲’ 조성을 위한 기념 식수 및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CFS의 미래를 책임질 기술 인재들에게 자연을 지키는 가치의 중요성도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며 “숲을 가꾸는 CFS의 와우 더 포레스트 활동이 인턴 대학생들에게도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