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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0일 오후 5시 15분에 첫 방송되는 성동구 편에서는 벚꽃 피크닉과 로컬 맛집 탐방, 2회 신촌·이대 편에서는 커플 릴스 도전과 K-POP 댄스 체험 등으로 데이트 예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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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지역 정치인과 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루는 ‘리얼 인터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며, 올해는 출연자가 인생의 주요 장면을 4장의 사진으로 소개하는 ‘이슈 4컷’ 코너를 새롭게 추가해 인간적인 면모까지 조명한다.
딜라이브TV는 콘텐츠 접근성과 시청자 맞춤 타겟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두 개의 유튜브 채널도 신설했다. 예능 특화 채널 ‘드루와봐’에서는 데이트 플래너, 히스토리야 등 오락 중심 콘텐츠를, 문화예술 특화 채널 ‘D’arts(디아츠)’에서는 더 도슨트, 오페라하우스, 담소풍류 등 클래식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딜라이브TV 김현태 대표는 “200만 가입자 모두를 ‘우리의 시청자’로 여기며, 타 채널에서 보기 힘든 특화 콘텐츠를 제공하려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딜라이브TV만의 재미와 감동, 정보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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