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모빌리티 앱 '휘슬', 전북 익산시 주정차 단속 알림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범준 기자I 2025.04.15 17:50:18

한번 가입으로 제휴 전 지역 통합 알림 서비스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 ‘휘슬’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제휴를 맺고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휘슬)
휘슬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알림을 제공해 단속 전 차량을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모빌리티 앱이다. 한번 가입하면 휘슬 제휴 전 지역 내 통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자 메시지 및 앱 푸시와 함께 음성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익산시는 호남의 교통 중심지로 5개의 철도가 지나가 전국 어느 곳이나 2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다. 현재 휘슬은 전국 94개 시·군·구 지역과 제휴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월 평균 50만 건의 단속 알림을 보내며 선진 교통문화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휘슬 관계자는 “익산시는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원을 지니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만큼 휘슬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휘슬의 검증된 교통흐름 개선 효과로 교통량이 많은 익산시 거주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성이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