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인천 부평시설공단·삼산경찰서, 체육시설 합동 점검
구독
이종일 기자
I
2018.04.19 16:10:2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19일 인천삼산경찰서와 함께 부평구다목적실내체육관, 부평국민체육센터 화장실·탈의실 등에서 불법 촬영기기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였다.
공단·경찰 직원들은 화장실 등 성범죄 취약시설의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한 뒤 주변에 사이버 성범죄 예방 안내 현수막을 걸었다. 성범죄 예방 스티커도 부착하는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화장실·탈의실 등에서 불법 설치된 촬영기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과 인천삼산경찰서 직원이 19일 부평구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사진 =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운영하는 공원·체육시설 등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주 삼산경찰서장은 “부평구민 다수가 이용하는 체육시설에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했다.
#
인천
#
부평시설관리공단
#
삼산경찰서
#
촬영기기
주요 뉴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
이란 새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전쟁 확대·미군기지 공격 경고(종합)
김소영 “혼자 먹긴 너무 외로워”...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유출
대통령실 용산 이전 안했다면...이태원참사 책임자들의 '변명' (종합)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