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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바람’은 부활의 김태원이 작곡을, 히트 작사가 강은경이 작사를 맡은 곡이다. 김태원과 강은경이 의기투합해 곡을 완성한 것은 2001년 도원경이 부른 ‘다시 사랑한다면’ 발매 이후 무려 24년 만이다.
피아노, 일렉 기타,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원의 목소리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저녁바람에 실려온 위로’를 키워드로 삼고 작업했다.
더원이 OST나 프로젝트 음원이 아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정식 신보를 국내에서 내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더원은 “더 좋은 노래로 다가가야 한다는 중압감이 있었다. 조심스럽게 곡을 기다리다가 김태원 선배를 떠올렸고, 간절한 요청을 드린 끝에 곡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