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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된 포장 박스는 생산 과정에서 20% 이상의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해 제작된다. 연간 약 130만개의 포장 박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포장재는 자원 순환형 생산 시스템 기반으로 제조된다. 원료 단계부터 생산·유통까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다. 포장 경량화 설계도 병행한다. 종이 사용량을 절감함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과 물류 효율 개선 효과를 내겠다는 생각이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유통 기업의 ESG는 매장 운영을 넘어 공급망 전반에서 실천돼야 한다”며 “친환경 포장재로 전환은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변화 중 하나로, 앞으로도 지속가능 경영을 현장에서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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