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이 지난 3일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
이곳에는 시민건강 지원센터, 공동식당 및 주방, 문화교실, 방정환 아카데미, 공예품 전시관 및 체험관, 헬스장, 스쿼시장, 동대본부,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진행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구리도시공사가 사업을 시행,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백경현 시장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육아·복지·문화·체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기능 복합시설”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