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태국)=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박지성 에어아시아 홍보대사가 2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박지성과 함께하는 드림싸커매치(Dream Soccer Match)’에서 한국·태국 유소년 축구단과 함께 경기를 뛰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에어아시아의 인천~방콕 취항 2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박지성은 “한국과 태국의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이번 경기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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