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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해각서는 △위조상품 공동대응 강화 △특허·상표·디자인 데이터 교환 △악의적 상표 출원 방지를 위한 정보 공유 △지식재산 행정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지식재산 가치 평가·거래·금융 활성화 등 기존에 비해 협력 범위와 수준을 한층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1일에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부 하이 꾸언(Vu Hai Quan) 과학기술부 장관, 르우 호앙 롱(Luu Hoang Long) 지식재산청장과 연이어 회담을 갖고, 국가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서의 지식재산의 역할, 양국 지식재산 분야 협력의 방향성과 우선순위 및 양해각서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긴밀한 경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핵심 파트너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양국간 지식재산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식재산처는 해외에서 K브랜드 위조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 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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