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올겨울은 양주로!’를 주제로 눈썰매·과학체험·크리스마스행사·해넘이프로그램·가족교육·겨울감성전시·지역카페거리 등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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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스페이스센터는 겨울철 특별 프로그램을 확대해 토요일 주·야간 천문대(오후 1시~7시), 일요일 주간 천문대(오전 11시~오후 3시)로 주말 운영시간을 조정했고 ‘우주+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또 가족형 명소 두리랜드는 프리미엄 키즈 프로필 촬영 프로그램 ‘우리 아이의 특별한 하루’와 ‘양주곤충박물관 연계 패키지’를 운영해 실내·외 체험을 강화했다.
최근 수변 정비가 완료된 기산저수지는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지역 유명 카페들이 이어져 있어 따뜻한 음료를 즐기며 겨울 호수 풍경을 감상하기 좋고 ‘감성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카이워크에는 12월 중 겨울 분위기의 신규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광적권역에서는 겨울 감성 전시와 공연이 이어진다.
KH필룩스 조명박물관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조명으로 꾸민 특별전 ‘겨울밤에 주고받은 선물’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무용극 ‘크리스마스 여행’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양주를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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