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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력해 외부에서 조리한 식품을 공급하는 업체에 대해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강릉 지역에 식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 등을 학교에 신속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릉 지역 학교에 물이 많이 사용되는 식단 등을 조정하도록 했으며 직접 조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외부 조리식품을 활용한 대체식 제공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재 강릉 지역 유·초·중·고 97개교 중 81개교는 제한 급수 지역에 포함돼 있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강릉 지역의 가뭄으로 물 절약이 불가피하지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교급식이 중단되지 않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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