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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 전도, 초등학생 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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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민 기자I 2025.08.13 10:44:07

13일 오전 9시 16분께 마성터널 내부서 소형버스 전도
버스 내 초등학생 18명 탑승, 중상 2명·부상 3명 발생

[용인=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13일 오전 9시 16분께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마성터널에서 한 축구클럽 소속 초등학생들이 탄 버스가 전도돼 2명이 크게 다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사고가 난 버스에는 운전자 1명과 청소년 18명 등 총 19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부상자는 모두 학생들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 중이며, 이 사고로 현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차량 운행이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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