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VF(VFC)는 17일(현지시간) 15억달러에 슈프림 브랜드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슈프림 브랜드는 VFC 산하의 메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에실러룩소티카(EssilorLuxottica)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프란체스코 밀레리는 “슈프림과 같은 아이코닉한 브랜드를 우리 회사에 통합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보고 있다. 이는 우리의 혁신과 개발 여정에 완벽히 부합한다.”라고 설명했다.
VF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브래컨 대럴은 “VF의 슈프림은 중국과 한국 등의 주요 시장에서 그 입지를 확장하고 강력한 성장을 되찾았다. 이번 거래로 우리의 대차대조표의 유연성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VF의 주가는 개장 전에 10% 상승해 15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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