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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함께 해주신 지역위원장님들께, ‘집권여당’의 무거운 책임을 함께 나누는 동지로서 또 오랜 동료로서 반가운 마음을 담아 인사드린다”면서 “전 경기 성남 분당(갑), 인천 계양구(을) 지역위원장, 대통령 이재명”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역에서 정치를 시작했기에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위원회와 시·도당이라는 뿌리가 튼튼한 정당이어야 ‘국민 행복’의 열매를 맺고, ‘민생 안정’의 성과를 꽃피울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렇기에 오늘 이 자리에 모여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뜨거운 열망이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원동력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든든한 주춧돌”이라면서 “지난 70년 굴곡진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일궈온 위대한 여정의 중심에 바로 여러분, 지역위원장 동지들이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무한한 열정으로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온 동지들이 있었기에 민생을 수호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평화의 새 시대를 열어젖힐 수 있었다”면서 “거리와 골목 곳곳에서 국민과 함께 호흡해 온 동지들이 있었기에 내란의 어둠과 민주주의의 위기를 이겨내고 4번째 민주 정부를 굳건히 세울 수 있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더 나은 나라’를 바라는 동지들의 절박한 마음과 실천이 있기에,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고, 더 강하고 더 유능해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같은 뜻을 품고 같은 곳을 향해 가는 동지들을 믿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더욱 충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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