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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마켓, 대구·창원까지 새벽배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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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8.08 09:29:0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오아시스마켓은 오는 12일부터 대구, 15일부터 창원으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 새벽배송은 동구·서구·남구·북구·수성구·달서구·달성군 등 대부분 지역을 포함한다. 전날 오후 9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에 신선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창원은 성산구, 의창구, 진해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등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며, 주문 마감 시간은 오후 8시다.

오아시스마켓은 신선식품 중심의 제품력과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상권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부산 지역의 새벽배송 서비스 도입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더 많은 지역에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새벽배송 가능 지역을 점진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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