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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유례가 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농업부문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게 되어 농업인의 아픔이 가중되고 있다”며 “민족 최대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삶의 터전이 조기에 복구될 수 있도록 범농협 조직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하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긴급 방제와 피해농가 복구지원에 인력 및 금융 지원, 신속한 손해보험 조사 및 보상, 피해규모 확정시 재해 무이자자금·예산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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