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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 석사과정과 디자인대학원 의상디자인 석사과정을 마쳤다. 1975년 ‘안윤정 부띠끄’를 시작으로 지난 50여 년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앙스모드 대표를 맡고 있다.
안 대표는 “두 딸도 모두 이화여대를 졸업한 ‘이화 가족’”이라며 “헬렌관 재건축을 통해 이화의 정신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은 “이화첨단학술정보관이 이화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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