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훈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 아리셀 화재 참사 사건,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사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사건 등을 처리하고, 노동 분야 공인전문검사 2급(블루벨트)을 취득했으며, 대검 중대재해처벌법위반 벌칙해설서를 집필하는 등 노동, 중대재해 분야에 전문성을 갖췄다. 허훈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노동, 중대재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상곤(23기) 광장 대표변호사는 “허훈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형사그룹 전력을 더욱더 보강했다”며 “광장 형사그룹이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형사 분야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