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까지 제주도해상과 서해남부남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는 물결이 매우 높겠고 당분간 제주도해안과 전남해안, 경남남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24도·최고 28~33도)보다 높아 아침최저기온은 22~27도, 낮최고기온은 32~37도 사이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4도 △춘천 36도 △강릉 35도 △대전 36도 △대구 36도 △부산 32도 △전주 37도 △광주 35도 △제주 32도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남부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해상(북부앞바다 제외)에는 내일까지 시속 35~60km/h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내일부터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의 위치와 열대요란 등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날씨가 변경될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해야 한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