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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노후 석탄발전 10기를 폐지한다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는 연내 완료되게 됐다.
정부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폐쇄한다는 방침 아래에 2017년 충남 서천 1·2호기와 강원 영동 1·2호기의 문을 닫았다.
또 지난해 12월 보령 1·2호기를, 올해 4월에는 삼천포 1·2호기를 폐쇄했다.
호남화력발전소는 1973년 유류발전소로 상업 운전을 시작했으며 오일 쇼크 이후 1985년 석탄발전소로 전환됐다.
발전소 부지에는 최신 액화천연가스(LNG) 복합 및 연료전지 발전소가 건설될 예정이다.
기존 인력 320명 중 290명은 다른 석탄발전 및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등으로 재배치되거나 자산정리 업무 등을 위해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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