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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국대패밀리의 수장 최진철 감독은 상대 탑걸무브먼트의 강도 높은 공격에 대비해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수비 진영 구축과 촘촘한 지역 수비로 상대 공격 차단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괴물 골키퍼’ 시은미에게 빌드업을 주문하며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 운영을 예고했다. ‘무결점 에이스’ 박하얀과 ‘F1급 스피드’ 김민지를 앞세운 득점포 가동 또한 기대를 모으고 상황. 경기를 앞둔 최진철 감독은 “우리 팀은 지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며 3연승을 자신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강호 중의 강호’ 국대패밀리는 ‘조별리그 전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경기장에는 FC국대패밀리를 응원하기 위해 국가대표 출신 운동선수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과 배구선수 출신 모델 이유안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장수영과 신수지는 경기 전 국대패밀리 대기실을 직접 찾아 김민지와 박하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과연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FC국대패밀리가 조 1위 수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골때녀’는 11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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