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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은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류진 회장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기업의 동반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류진 회장은 “성장과 통합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은 관계로 사회 통합이 곧 성장이고 경제 성장은 통합의 발판”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 통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동반 성장 관련 공동 연구 및 자료 협조 △정기 행사·토론회 개최를 통한 정책 발굴 △정부 및 관계기관에 대한 정책 제안과 이행 점검 △기업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