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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디저브’(DESERVE)를 발매한다. 내년 초에는 앨범 단위 신보를 낼 예정이다.
양 총괄은 발매를 앞둔 신곡에 대해 “슬로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베이비몬스터만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팬 여러분께 깊은 감동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트레저는 내달 2일 디지털 싱글 ‘쇼크’(SHOCK)를 선보인다. 양 총괄은 신곡에 대해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담은 곡”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그는 “트레저는 음악적 방향성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며 “이번 신곡과 함께 2027년으로 이어질 트레저의 본격적인 2막 활동에 팬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직 데뷔하지 않은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의 소식도 전했다.
양 총괄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와 함께 앞으로 YG의 미래를 이끌어갈 매우 중요한 아티스트들이기에 저 역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그룹 모두 연말까지 그동안 준비해 온 여러 데모곡의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양 총괄은 지난 4월 공개한 YG 어나운스먼트 영상에서 신인 보이그룹의 론칭 시기를 9월로 언급한 바 있으나 당초 계획보다 데뷔가 늦어졌다. 양 총괄은 “타이틀곡이 결정되는 대로 구체적인 데뷔 일정도 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연말에는 더 다양하고 반가운 소식들을 가지고 YG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통해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항상 YG 아티스트들을 믿고 기다려 주시는 전 세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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