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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는 60여 계열사에 직원 34만명을 보유한 거대 기업으로, 잦은 열차 연착으로 악명이 높다. 올해 정시 도착률은 63~67%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DB는 올 상반기에만 12억유로(한화 약 1조8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에 DB는 지난 13일 물류운송 자회사 DB솅커를 143억유로(약 21조2000억원)에 덴마크 물류업체 DSV에 매각한다고 발표하는 등 잇단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앞으로 손상된 장비를 하나씩 수리하는 대신 2030년까지 870억유로(약 129조원)를 들여 총 40개 구간, 약 4000㎞의 철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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