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제의 총 사업비는 261억 7601만원이다. 이 가운데 정부출연금은 190억원, 민간부담금은 71억 7601만원이다. 마음AI에 배정된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85억 5000만원, 민간부담금은 42억 3027만원이다.
과제 수행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32년 12월 31일까지 6년 6개월이다. 마음AI가 주관기관을 맡고 리영에스엔디를 비롯한 6개 기관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개발 목표는 완전자율운항선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침수·가스 누출 등 비상상황을 AI가 감지하고 판단해 선내 안전설비와 연계해 자율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것이다. 단순히 사고를 감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응 결과까지 확인하는 폐루프 기반 자율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마음AI는 이번 과제를 통해 AI 기반 자율안전 비상대응 시스템의 제품화와 핵심 기술 국산화를 추진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자율운항선박과 스마트 조선기자재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음AI의 자기자본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260억 9541만원이다. 이에 따라 마음AI가 배정받은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85억 5000만원은 자기자본의 32.76%에 해당한다.




!["살려주세요!" 파도에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들고 뛰어든 시민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5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