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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와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CEO 등이 아르노 회장을 맞이했다. 아르노 회장은 매장 외관과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공간 구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은 루이비통 글로벌 매장 가운데 최대 규모 수준의 체험형 공간으로 꼽힌다. 6개 층 규모로 브랜드 역사와 장인정신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과 레스토랑, 카페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날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정기 휴점일로, 일반 고객 없이 비교적 한산한 환경에서 매장 점검이 이뤄졌다. 업계에서는 아르노 회장이 이번 방한 기간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 강남점 등 주요 백화점 명품 매장도 추가로 둘러볼 것으로 보고 있다.
아르노 회장은 지난 2023년 방한 당시에도 신동빈 회장을 비롯한 국내 유통업계 주요 인사들과 만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