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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은 설명절 기간 미공표로 지난달 20일 대비 2주간의 변동률을 반영하고 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하락하며 전기(-0.05%)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그 외 수도권(-0.03%→-0.02%)과 지방(-0.07%→-0.06%) 모두 하락폭 축소됐다.5대광역시(-0.08%→-0.08%)는 하락폭을 유지했고 세종(-0.09%→-0.07%)과 8개도(-0.05%→-0.04%)도는 하락폭이 축소했다.
시도별로는 울산(0.03%), 전북(0.02%), 충북(0.01%) 등은 상승, 대구(-0.21%), 경북(-0.11%), 인천(-0.08%), 대전(-0.07%), 제주(-0.06%), 부산(-0.06%), 경남(-0.05%), 광주(-0.03%) 등은 하락했다.
서울이 상승전환하긴 했지만 재건축 단지 등 일부 선호단지 위주로만 거래가 늘고 그외 단지는 매수 관망세가 확산하며 양극화가 짙어지는 양상이다.
이번주 서울에서 상승을 이끈 지역은 송파(0.09%→0.13%), 강남(0.01%→0.03%) 서초(0.03%→0.06%) 등 강남 3구를 비롯해 목동이 포함된 양천(0.01%→0.04%), 마포(0.03%→0.05%), 용산(0.03%→0.05%), 영등포(0.01%→0.04%)을 비롯해 서대문(-0.02%→0.02%)이 서울 전체의 상승 전환을 견인했다.
부동산원은 “대출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 심리 위축되고 관망세 지속되고 있으나, 재건축 추진단지 등 선호단지에서는 거래가능가격 상승하면서 서울 전체 상승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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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로는 울산(0.08%), 광주(0.03%), 충북(0.03%), 부산(0.02%) 등은 상승, 경기(0.00%) 등은 보합, 대구(-0.08%), 대전(-0.06%), 제주(-0.03%), 강원(-0.03%), 충남(-0.02%) 등은 하락했다.
부동산원은 “일부 입주물량 영향있는 단지 및 외곽지역에서 전셋값이 하락하고 있으나, 학군지 및 신축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상승계약 체결되며 서울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