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지방은행, 생산적 금융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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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25.08.27 15:39:04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BNK부산·경남은행과 iM뱅크,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은 27일 기수보금기금과 대한민국 기술주도 균형성장을 위한 ‘지역은행과의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윤철 제주은행 부행장, 백종일 전북은행장, 황병우 아이엠뱅크 은행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손대진 BNK부산은행 부행장.(사진=은행 공동)
이날 협약식에는 황병우 iM뱅크 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 고병일 광주은행 은행장, 백종일 전북은행 은행장, 손대진 BNK부산은행 부행장, 한윤철 제주은행 부행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6대 지역밀착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힘을 합쳐 지역전략산업에 생산적 금융을 집중 지원해 지역의 기술주도 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참여 은행과 기보는 국가 미래 성장동력인 지역전략산업에 보증ㆍ대출을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대출 및 보증지원, 유동화증권 발행 등 기업의 자금 조달 △직접투자 기업 발굴 및 공동투자 △컨설팅 서비스 △상호추천,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탄소저감, 택소노미 등 녹색평가 및 금융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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