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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은 지난달 내과 전문의 임동현 진료원장을 병원장으로, 정형외과 전문의 이상혁 센터장을 진료원장으로 각각 승격시켜 기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정승환 의무원장과 함께 병원의 3인 리더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인사는 KBI그룹 갑을의료재단 창립 14주년과 맞물려 더욱 뜻깊다. 갑을의료재단은 2011년 e-좋은중앙병원을 인수한 이후 병원명을 갑을장유병원으로 변경하고 약 14년간 장유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성장하며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왔다. 이번 변화를 통해 의료서비스 강화와 병원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년 넘게 갑을장유병원에 재직하며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임 병원장은 장유지역 내과 분야에서 환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인물이다. 이번 병원장 취임을 통해 병원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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