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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오동민은 지난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쁜남자’, ‘닥터 프리즈너’, ‘법대로 사랑하라’, ‘약한영웅’, ‘사랑의 이해’, ‘닥터슬럼프’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는 지석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러브 미’에 출연했다.
노수산나는 2008년 개봉한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했다. 영화 ‘장산범’, ‘골든슬럼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 ‘프로듀사’, ‘검법남녀’, ‘신성한, 이혼’, ‘보물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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