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송미령(왼쪽) 농식품부 장관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등이 25일 서울 성수동 안테나숍 '힙촌일기' 개장식에 참석해 내부 시설을 순람하고 있다.
'힙촌일기'는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공동으로 우리 쌀 우수성과 농업·농촌 가치 홍보를 위한 안테나숍이다.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과 이색카페, 촌캉스 분위기 포토존 등이 마련된 안테나숍은 농촌의‘일터, 쉼터, 삶터’에서 하루 일과를 보내는 컨셉「힙촌일기」를 주제로 10월 25일부터 2개월간 운영된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