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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브라운, 프랑스 3대 차(茶) '꼼빠니꼴로니알'과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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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1.08.03 18:52:37

180년 전통 프랑스 차 '꼼빠니꼴로니알'
천연 가향으로 프리미엄 밀크티 입지 굳혀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프랑스 3대 명차를 국내 토종 밀크티 브랜드 ‘모리셔스브라운’을 통해 맛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모리셔스브라운은 180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오래된 명품 홍차 브랜드 ‘꼼빠니꼴로니알(Compagnie Coloniale)’과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프랑스 ‘꼼빠니꼴로니알’은 유럽 전역의 왕실에 지속적으로 납품된 세계적 브랜드로 2018년 프랑스 수가공 장인 생산자(Producteur-Arisan de qualite)에 선정되며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한 바 있다.

꼼빠니꼴로니알-모리셔스브라운
모리셔스브라운은 ‘꼼빠니꼴로니알’만이 가진 우수한 프랑스 전통의 홍차를 가미한 밀크티로 전국의 차 애호가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원 대표이사는 “밀크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 모리셔스브라운이 프랑스 명품 홍차 꼼빠니꼴로니알과 콜라보를 진행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프랑스 명품 홍차와 함께하는 밀크티 제품의 출시는 국내 다른 밀크티 브랜드와 차별화는 물론 새로운 맛을 원하는 밀크티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꼼빠니꼴로니알’과 콜라보를 진행하는 ‘모리셔스브라운’은 2018년 대한민국의 흑당 버블 밀크티 열풍을 선도한 밀크티 전문 브랜드로 프리미엄 밀크티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상태 그대로의 진하고 고급스러운 모리셔스산 최고급 비정제 원당을 주 원료로 한 밀크티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독일 티 소믈리에가 블랜딩한 잎차로 색감을 구현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맛과 인스타 감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밀크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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