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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동종전과 27범인 상습범으로, 출소 10개월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잠금설정이 돼있지 않거나 휴대전화에 적힌 개인정보를 이용해 범행한 A씨는 훔친 돈 대부분을 도박에 탕진했다.
경찰 관계자는 “휴대전화나 지갑 등 귀중품은 보이는 곳에 올려두지 말고 잠금 및 보안설정이나 신분증 보관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점포 들어가 휴대전화, 카드 등 절도 2억7천만원 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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