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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VC 부문과 PE 부문과 각각 10개사를 위탁운용사(GP)로 최종 선정했다.
VC 부문에는 △DSC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위벤처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10곳이 선정됐다.
PE 부문에는 △다올프라이빗에쿼티 △더함파트너스 △릴슨프라이빗에쿼티 △BNW인베스트먼트 △H&Q에쿼티파트너스 △우리PE자산운용/NH투자증권 △케이스톤파트너스 △KCGI △케이와이프라이빗에쿼티 △하일랜드에쿼티파트너스/한국산업은행 등 10개 운용사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군인공제회 정기출자는 총 4800억원의 자금이 배정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PE와 벤처캐피탈 각각 10개사에 3400억원, 1400억원을 배정했다.
PE의 경우 운용사 당 300억~400억원 내에서 차등 배정될 예정이다. 최소펀드결성 규모는 PE는 1000억원 이상, VC는 400억원 이상이다.
앞서 군인공제회는 지난 8월 8일 해당 출자사업 공고를 낸 바 있다. 같은 달 25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했고 이후 서류심사와 정량평가, 구술 심사를 통과한 운용사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