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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해당 단지에 최고급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단지명 ‘루이리스 써밋’을 제안했다. 루이리스 써밋은 로얄(Royal·왕실)과 프랑스 왕실의 상징 ‘백합(Lis)’를 결합한 용어다. 프랑스 건축 거장인 장 미셸 빌모트와 협업해 프랑스 왕실의 품격을 담은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가 담겨 있다.
단지에는 1660㎡ 규모의 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되고 대자연을 품은 다채로운 테마가든이 계획돼 있다. 대우건설은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구 내 조망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루이리스 써밋에는 25층에 약 60미터(m)길이의 스카이 커뮤니티가 도입된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30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한민국 주택 공급 1위 명성에 걸맞는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차별화된 시공 능력을 기반으로 청파1구역이 서울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27일 개최된 ‘문래동4가 재개발’ 총회에서도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이뤄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부문에서 총 6개 단지에서 1조 8717억원의 수주금액을 달성했다. 서울 영등포 유원제일2차 등 서울·수도권 우량 사업지에서도 지속적인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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