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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운대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에는 총 22개 기업과 4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습근로자 목표달성률 △훈련유지율 △신규 및 우량 기업 참여율 △외부평가 향상도 등 주요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외부평가 합격률과 참여자 만족도 역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종합적인 질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박세규 KW-IPP공동훈련센터 단장은 “경제 불황과 고용 불안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과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양질의 훈련 기회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운대는 올해 ‘일학습병행 특화대학’으로도 선정돼 반도체장비개발, SW개발, 전자기기하드웨어개발, 디스플레이개발, 마케팅전략기획, 광고·홍보 등 청년 수요가 많은 분야에 특화된 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실무 능력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