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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등급 상승한 최고등급 1등급을 달성했으며 공기업 31개 기관 중 유일하게 청렴 체감도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멘토 기관을 맡고 인천공항공사와 LH는 멘티 기관으로 참여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렴도 향상방안 컨설팅 △반부패·청렴 핵심 추진과제 도출 및 개선방안 마련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청렴·내부통제 등) 등이다.
앞으로 수자원공사는 청렴 컨설팅을 통한 기관별 청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협력 기관 간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 과제를 함께 발굴·확산함으로써 공공부문 전반의 청렴 수준 제고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구자영 수자원공사 기획부문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선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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