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21개 전통시장에서 한다. 이 중 석바위시장 등 7곳에서 농축산물 환급행사를 하고 인천종합어시장 등 13곳에서 수산물 환급행사를 한다. 강화풍물시장에서는 농축산물과 수산물 환급행사를 같이 한다. 행사 기간에 소비자는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액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시장 내 점포에서 국산 농축산물 또는 수산물을 3만4000원 이상 구매하면 1만~2만원짜리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3만4000원~6만7000원 상당 구매 시 1만원짜리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짜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1명당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각 시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해준다.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급 행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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