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 제품에선 ‘스윗밤(Sweet bomb)’을 콘셉트로 사랑과 달콤함이 폭탄처럼 팡팡 터지는 느낌을 장 줄리앙 특유의 톡톡 튀는 감각적인 이미지로 풀어냈다.
장 줄리앙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위트 있는 메시지를 간결한 선과 화려한 색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눈·코·입’이 대표적으로, 이 작품이 프린팅 된 장 줄리앙과 의류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의 협업 의류는 인기 스타들이 TV프로그램에 입고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뚜레쥬르는 밸런타인데이에 연인뿐만 아니라 지인에게도 가볍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초콜릿, 사탕, 케이크를 비롯해 선물하기 좋은 머그컵, 손거울 등 다양한 MD세트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대표 제품인 ‘달콤한 스윗 러브’는 장 줄리앙의 대표 일러스트를 다양한 초콜릿과 패키지에 적용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달콤함이 팡팡볼’은 사랑의 달콤함이 팡팡 터질 것 같은 폭탄을 귀여운 볼 형태로 형상화 하고, 장 줄리앙의 대표작인 ‘눈·코·입’ 아트웍을 간결하게 패키지에 적용했다. ‘스윗머그세트’는 대용량 머그컵에 달콤한 초콜릿과 캔디를 함께 담았다.
케이크 ‘스윗 러브 레드벨벳’에는 장 줄리앙의 이번 시즌 대표 일러스트 스티커 픽을 꽂았다. ‘스윗 코튼 캔디 케이크’는 화사한 파스텔 톤의 무지개 색상이 눈길을 사로잡는 제품으로,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를 케이크 사이에 넣어 독특한 식감을 선사한다.


![13시간 놀아도 5000원…'가성비 워터밤' 가보니 [목격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50142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