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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이날 팀 공식 팬 소통 플랫폼 ‘데이오프존’에 올린 글을 통해 “‘데이원’(팬덤명)들 많이 놀랐죠?”라며 “제가 먼저 말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기사가 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휴학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었다. 그때 멤버들과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복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애니는 “딱 한 학기 남았다. 예전에 열심히 학점 많이 따놔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라고도 알렸다. 이어 “5월 초까지니까 3달 반 정도다. 그동안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미국에서 음악 작업도 많이 할 거고, ‘데이오프’(데이오프존)도 자주 올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애니는 “‘데이원’들한테 먼저 말 못해서 정말 미안한다. 그래도 제가 졸업하면 뿌듯해해 줄 거죠?”라며 “많이 보고 싶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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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애니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대학 진학 비화를 밝히며 “부모님이 가수를 하고 싶으면 아이비리그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셨다”고 언급한 바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600 만점인 SAT(미국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서 1530점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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