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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2024년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선포식을 25일 개최했다.
선포식은 근로자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명보호를 위해 안전보건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기관장의 경영방침을 선포하는 자리다.
노조위원장의 서약을 통해 노사가 협력하여 안전과 건강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립생태원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간 ‘상반기 안전보건 강조 주간’을 설정하여 다양한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안전슬로건 공모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대회 △마음 건강을 위한 진단과 보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과 근로자의 실천 서약을 통해 노사가 함께 협력하는 안전보건환경 조직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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