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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5개 부문, 유러피안 필름 어워즈 6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부문에서 저력을 입증한 ‘부고니아’가 31회 크리틱스 초이스와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도 노미네이션 되어 화제를 모은다. 크리틱스 초이스에서는 작품상, 여우주연상(엠마 스톤), 각색상(윌 트레이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엠마 스톤), 남우주연상(제시 플레먼스)에 노미네이션 된 ‘부고니아’. 크리틱스 초이스와 골든글로브 시상식 모두 전 세계 영화계에서 높은 위상을 자랑하는 역사 깊은 시상식일 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 평가되는 만큼, ‘부고니아’의 노미네이션 소식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고니아’는 2025 AFI 어워즈(American Film Institute Awards)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아바타: 불과 재’ 등과 함께 올해의 영화 톱10에 선정되며 오스카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전작 ‘가여운 것들’로 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을, 엠마 스톤은 29회 크리틱스 초이스와 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만큼, 두 사람의 또 다른 협업 작품인 ‘부고니아’가 이번 시상식에서 거둘 성취에도 관심이 뜨겁다.
‘부고니아’는 2003년 가장 빛나는 한국영화 중 한 편이었던 ‘지구를 지켜라!’의 투자 배급사인 CJ ENM이 기획,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패스트 라이브즈’에 이어 세계 관객을 만나는 한국영화 산업의 새로운 여정을 개척하는 영화기도 하다. CJ ENM은 ‘부고니아’의 영어 리메이크 시나리오부터 감독, 배우, 제작사 패키징 등 기획개발을 주도하였으며, 국내 배급을 담당한다.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노미네이션 되며 화제를 모으는 ‘부고니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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