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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메디는 생체신호 측정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해온 기업으로, PPG(광용적맥파) 기반의 비접촉식 측정 기술과 AI 신호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시간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시니스트는 지속적으로 AIoT기반의 스마트 케어 솔루션을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데 주력해왔으며 돌봄 대상자들을 실시간으로 케어하며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도 예측 및 위험군 분류까지 가능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공동개발 외에도 각자의 유통채널과 마케팅 자산을 공유하며 사업화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실무 차원의 기술 협의체도 구성해 솔루션 통합과 기능 개선, 사용자 경험(UX) 고도화 등 구체적 성과 도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니스트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케어서비스와 헬스케어 간 융합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결정”이라며 “디지털 헬스 시장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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