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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정순자 광주은행 부행장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추천받은 중학생 15명·고등학생 5명 등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학생들에게 교복증서(동복, 하복, 체육복 일체)와 함께 도서상품권을 전달했다.
정순자 광주은행 부행장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교복 선물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